티스토리 툴바

아스토르's Blog
데굴데굴 개구리반찬

랄랄라

◇ 잡담망상무죄 2009/02/10 04:57 by 아스토르

 

 

  또다시 코스모를 불태울 때까지 쉽니다.

 

  게임일지만 남기고 전부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안부인사는 이곳에 남겨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위자횽st 머돌이

▒ 그라나도 일기 2009/02/08 05:43 by 아스토르

 

 

 

  그라나도 신규 업데이트 '아르센의 서커스' 동영상 중에서.

  열흘 쯤 전에 보다가 새벽에 혼절할 뻔했다.

 

 

 

 

 

 

 

 

 

 

 

 

 

  순간 남위자가 장총 쏘는 줄 알고 대패닉, 완전 심장마비.

 

 

 

 

 

 

 

 

 

 

 

 

 

 

 

 

  익스 전용 의상이나 크리스탈삘 날개도 탐나지만 역시.

 

 

 

 

 

 

 

 

 

  이 옆선, 특히 날렵한 턱선은 너무 위자횽.

 

  총 쏘는 위자횽은 망상해본 적 있지만 이거 너무 여심에 대략 좃치 안타.

사실 머돌이 옆모습은 귀여운 구레나룻이 매력 뽀인뜨라고 생각했어도 이건 너무 심하게 홀리는데. 

 

 

 

 

 

 

 

 

  정면이 조금 나오니 이제야 머스킷 삘 나는구료. 근데 너 거시기 축소수술 받았니? 제법 소떼들이 뛰어노는 순진한 텍사스 들판처럼 평평하다?

 

  한쪽 눈 가리는 더벅머리였구나. 이름은 그새 새콤하게 잊었지만 여튼 샤기 시리즈 중 하나다.

기존의 금발 물발라 착 붙인 범생이 머리의 쇼크를 한방에 날려주는 샤기.

 

 

 

 

 

 

 

  원래 잘생긴 얼굴이긴 했지만, 그리고 머돌이는 역시 금발인 게 좋지만, 그래도 저 샤기 좀 발린다. 실은 아주 많이 발려서 새벽에 정말 유헤드빙빙 마이헤드뱅뱅 봉산탈춤을 추며 잠시 패닉에 빠져 있었다.

 

  역시 나 위자횽이랑 머돌이 쩜 마이 좋아하는 듯.


 

 

 

 

근데 정작―

 

 

 

 

 

 

 

 

리얼 위자횽이랑 러블리 파돌이는 저랬다/침

 

 

 

아니, 파돌이는 좀 앞이마 면적 만큼이나 발랑 까져서

어른이 됐구나, 우리 아가/궁뎅이 토닥

이런 느낌이라서 귀엽긴 하지만서도.

 

 

 

 


 

 

 

횽.......

 

 

 

 

딴말 안 할게, 젭라 미용실 냉큼 바꿔라.

 

  차라리 삭발을 해..............................

답이 없다, 저 머리. 염통이 쫄깃쫄깃 해 지는걸. 

 

 

 

  머돌이 스샷은 네임마에 그라나도 샤기로 검색해보면 다른 분들이 잘 찍어두신 스샷이 와장창 나오므로 그쪽을 추천. 머돌이 금발 추종자인 나도 완전 숑 갔다.

 

 

  결국 유혹을 못 이기고 1년만에 클라 업데해서 접속해서 마켓을 마구마구 뒤지니까 저 샤기가발 있긴 있더라. 렙 1부터 착용인 줄 모르고 렙 84부터 찾아보는 뻘짓을 하긴 했지만. 응, 그래.

 

 

 

  3천만 정도 하더라.

 

 

 

  참고로 내 수중에는 4백만. 그냥 고이 접고 종료하고 나왔다. 아, 그리고 고백하는 건데, 유료 로또로 걸리는 남스카 헤어를 루도 님에게 씌워주고 싶어서 확률 오티엘스러운 아르센 카드 5장에 아낌없이 한떨기 봉이 되어줬다는 사실은 비밀☆. 뭔 마실 거만 잔뜩 나오더라/쓸쓸.

 

  그래서 다시 한번 남머와 남위에 대한 내 애정만 확인했으나 넘사벽의 가발이라 쓸쓸했다는 얘기. 제일 렙 높은 스카랑 머킷도 베테랑 10프로 안팎이라 더더욱 의욕 까였다. 게다가 컴백유저라고 레오나르도 영감님이 마실 거를 마구 떠안겨서 지금 창고도 인벤도 꽉 차서 움직일 수가 없어/쓸쓸쓸쓸...

 

 

  이건 여담인데, 쌀나라에서 겨울방학을 만끽하러 돌아오신 김*건님과 수다 떨다가 익스퍼트란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한시간 넘게 머리 싸매고 고뇌했던 적이 있다. '어라, 베테랑 다음 단계가 뭐죠?' '에?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그게 뭐였죠?' '어 음... 뭔가 대단해! 훌륭해! 하는 느낌의 단어였는데.' '그러게요. 쩜 그레이트하다 라는 삘링?' '마스터만 아니었으면 이게 궁극의 레벨이라고 착각할 법한 느낌의 그런 단어....' '중학레벨 단어였다는 것도 생각이 나는데...'

 

 

  이렇게 이어져서

 

 

  '악! 슈페리어도 아냐, 팔리아먼트도 아냐!'

  '엑서사이즈도 아냐!'

  ※ 시일이 지난 대화이므로 그때 오갔던 정확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적당히 썼습니다.

  '엑소더스 꺼져!'

  '저 생각 안 나면 오늘밤에 잠 못 자요.'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아놔, 물어볼 지인도 없냐.'

  (정말로 공작님께 메세지를 치려다 자제하고) '물어봐도 북흐럽쟈네.'

  '악, 그러니까 뭐냐고!'

  '젭라 생각 좀 나. 슈페리어도 아니고 엑설런트도 아니라니까....'

 

 

 

  이러다가 간신히 30대 중년 앗톨님이

 

  '앗, 익스퍼트다! 익스퍼트!'

  '헉, 정말이다. 익스다! 맨날 익작했는데!'

  '아하하하하하, 이걸로 오늘밤 숙면은 안심☆'

  '아하하하하하, 지구는 오늘도 위자횽의 가호 아래 평화롭군뇨☆.'

 

 

  이랬더랬습니다. 우리 모두 익작 스트레스가 좀 크긴 컸던 듯. 단기기억상실증을 가장한 치매에 걸리다니.

 

  하여간 그래서 새삼 위자횽과 머돌이에 버닝하고 있지만, 18-2섭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인지 쉽게 컴백할 수 없다는 이야기. 오슈섭으로 바뀌고 분위기 좀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 위자횽 스페셜북이라던가 오리지널 ㅎㅁㅇㄹ북은 내고 싶긴 한데 잘 될 지 모르겠습니다. 리*님, 많이 바쁘실 테지만 짬 나시면 뭔가 써줘요, 데롱데롱~

 

  **)) 티슷호리 방황도 슬슬 접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지 않은 점도 한몫 하지만, 블로깅 라이프도 예전보다 시들해져서 가급적 하나로 합칠까 하고요. 며칠 후 잠시 한정으로 본가 홈을 공개하고 티슷호리는 동결할까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만성결핍

▒ 그라나도 일기 2009/01/27 02:07 by 아스토르

 

   위자횽을 그리기 힘든 이유는 역시 눈가의 그 연륜 넘치는 다크써클 때문에. 그냥 훈훈한 미남이면 안 되고 반드시 맛가기 일보직전으로 미친뇬 널뛰듯 하는 정신세계의 폐인 끼와 똘끼가 넘쳐야 바로 횽이죠. 그런 주제에 개그캐릭이라니, 위자횽 격하게 애죵한다.

 

  그런데 요즘 체자루도체자에 불태우다 보니 새삼 머돌이가 그립네요. 모님은 '근본은 위자횽이나 애정하는 건 파돌이'라고 하셨는데, 내 경우는 '근본은 위자횽이나 애정하는갈구는 건 머돌이'라고 해야 하나. 잘난 얼굴로 썩소 보고 싶다. 짓고 싶어서 짓는 썩소가 아니라 얼굴에 근육이 모자라서 뭔짓을 해도 썩소 밖에 안 나오는 안습 백미터 엄친아. 백미터 안쪽에서 보면 엄친아가 아니라 그저 한마리 즘셩같은 바보일 뿐인 우리 머돌이.

 

 

     ===========

 

 

 

  최근 앗톨씨의 아저씨化 진행률 : ▶▶▶▶▶▶▶▶▶▶▶▷▷▷▷

 

 

  요즘 맙이노기에 여캐 옷 예쁜 게 너무 많아서 미친 듯이 여캐 키우고 싶어요. 응아앆~~~ 숏타입, 비앙카, 프릴은 기본이고, 최근 옷 중에서는 시스루 칵테일이랑 샤이니 고딕이랑 엘레건트 고딕이 미친 듯이 취향. 볼레로도 좋다만 이건 뭐 넘사벽이고............... ㅇ>-< 

  

 

 

  시뮬레이터 돌려보다가 그저 눙물만 뿜지요. 지르지 않겠는가, 여캐.

  그런데 누굴 고자 시켜서 여캐 만들지/쓸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2 3 4 5  ... 30 
분류 전체보기 (88)
☆ 공지/안티크 가든 (16)
◇ 잡담망상무죄 (1)
▒ 그라나도 일기 (67)
♧ 그라나도 10제 (0)
♤ 묘한 단편들 (0)
▤ 타뷸라의 늑대 (0)
‡ NNN / TF / 기타 (0)
그라나도10제 (0)